당사는 1977년 창립이래, 지속적인 운송사업 영역 확장을 통해서, 현재 전세계적인 운송망을 갖게 되었으며, 벌크 분야에서도 사업규모와
서비스 제공 면에서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최고의 선사로 성장하였습니다.
1980년대 초, 한진해운은 곡물, 석탄, 철광석등의 건화물 시장에 초점을 맞춰 파나막스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Zen-Noh(일본),
Cargill(스위스), Kospo(대한민국)와 같은 세계 유수의 화주와 장기해송계약을 체결하고, 용선업무를 통해서 최근 5년 동안 연간
200항차 이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진해운 파나막스의 일원들은 건화물 시장에서 축적된 신뢰와 실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과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합니다.